반죽 · 숙성 · 직원교육 부담 줄이기
아직도 피자 반죽 때문에 사람이 묶여 있나요?
반죽하고, 숙성하고, 직원에게 다시 가르치는 시간까지.
사장님은 반죽보다 맛과 매장 운영에 집중하세요.
반죽보다 더 힘든 건
사람이 바뀔 때마다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.
피자 맛의 기준을 직원의 숙련도에만 맡기지 마세요.
태후푸드는 매장 형태와 메뉴에 맞춰 다양한 업소용 피자도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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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매일 반복되는 반죽·숙성·소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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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직원이 바뀔 때마다 다시 하는 교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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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도우 컨디션
직원은 바뀌어도 피자 맛은 바뀌지 않게.
현재 판매 중인 피자 메뉴를 알려주시면
매장에 맞는 도우와 공급 조건을 확인해드립니다.
